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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동면과 충북 영동군 황간의 경계에 있는 백화산은 상주시의 명산 중의 하나다. 백화산의 최고봉은 한성봉(漢城峰)인데 일명 한성봉(恨城峰)이라 한 것은 몽고의 차나대(車羅大)가 침공하여 성을 넘지 못하여 한탄한 데서 비롯되었다고도 한다.

    백화산은 국토방위의 명산으로 일컬어졌으니,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때 첫 백제 정벌시(660년)는 태종무열왕이 이 곳 금돌성(今突城)에서 한 달 여를 머물렀으며 고려 때는몽고의 차나대(車羅大)가 1254년 침공시 이곳에서 참패하였으며, 임진왜란에는 용추에 향병소가 있었다.

    신라 통일기에 생긴 대궐 터를 비롯해 몽고란 대첩으로 생긴 저승골, 방성재, 금돌성 등이 있고, 중모천(龜水川) 따라,사담(沙潭)·난가대와 상산의 탄금대로 일컬어진 신라충신 임천석(탄금가)이 절사한 임천석대가 있고, 진불암, 보문암, 용문사지가 있으며 산의 동쪽에 보현사와 용추가 있다. 백화 산은 서로 만경산(萬京山)을 사이로 구수천(龜水川)을 금강으로 보내는 계곡의 절경과 정상 부위의 금돌성, 대궐터 일대는 현장으로서 관광·교육의 제공 처로 의연히 서 있다